이주영 - 짜증이나
Diary/그밖의 @ 2008/02/25 02:14
이주영 - 짜증이나
왜 그럴 수 없는지
왜 그렇게 못하는지
난 너무 짜증나
아무 대책 없어 더욱 짜증나
왜 아직은 힘든지
왜 눈치를 보는지
난 너무 짜증나
아무 생각 없어 짜증나
하나 둘 셀 수 없이 많은 핑계들
자연스럽게 자랑스럽게
너와 눈을 마주치고 싶은데
난 너무 짜증나
아무 대책 없어 그래서 더 짜증나
짜증이 나
키스할 수 없어서
짜증이 나
집이 너무 멀어서
짜증이 나
널 곁에 두지 못해서
짜증이 나
너랑 같이 못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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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득 짜증이 왈칵 났어.
그러면서 이 노래가 귓가에서 왱왱 맴돌았지.
짜증이나.
짜증이나.
- 짜증이 나는 것과는 별개로, 이 노래는 역시...좋다.
혹시 이주영씨 이곡 같고계시나요? 같고계시묜 분양좀 부탁드림니다. 이주영씨 카페에는 곡을 지워서 들을수가 없고 동영상에 올라온곡은 음질이 떨어져서 엠피에 넣기가 좀 민망하구... 정말 이곡좋아하는데 곡을 구할길이 없어요 꼭좀 부탁드릴게요 gause11@naver.com 연락 기다릴게요.
저한테도 이곡의 MP3는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