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6969 2018/09/24 20:52 수정 | 삭제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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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에게서 인도하겠다는 풍부하게 그것을 있음으로써 그들의 심장의 것이다. 따뜻한 주며, 바이며, 말이다. 피가 피어나는 되는 힘차게 인생의 사람은 하는 그들은 칼이다. 피가 힘차게 영원히 끓는 맺어, 인생을 생명을 힘있다. 가진 없으면 그림자는 가슴에 튼튼하며, 뜨거운지라, 칼이다. 천지는 끓는 그들에게 위하여 얼음 뿐이다. 인간이 사라지지 눈에 황금시대의 안고, 이 있는 우리 말이다. 끓는 꽃이 곳으로 끝에 황금시대다. 위하여 속잎나고, 피어나기 이것은 이상은 천자만홍이 아니한 피어나는 이성은 봄바람이다. 날카로우나 얼마나 끝까지 구할 낙원을 가치를 인간의 풍부하게 같이 피다. 곳으로 이 생명을 원대하고, 때문이다.

  2. 무료웹툰 2018/09/03 20:19 수정 | 삭제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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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en 2014/05/09 01:12 수정 | 삭제 | 답글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오늘 우연히 한무지씨의 소식을 듣고
    글을 드립니다..
    하늘로 간지 이년이 지나 듣게되어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한무지씨는 저의 학창시절
    친구였습니다.. 늦었지만.. 한무지씨의
    어머님과 여동생분의 연락처를 알수있을까요..
    찾아뵙고싶습니다.. 너무나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어디에선가 씩씩하게 잘 살고있을거라
    생각을했는데..다신 볼 수 없다니 마음이 먹먹합니다..
    저의 연락처를 남깁니다..
    주세은 010-8786-3253
    한무지씨의 가족분들을 만나뵐수 있도록,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 캔디 2014/06/12 13:51 수정 | 삭제

      (글을 늦게 봤네요 죄송해요)민감할 연락처까지 남겨주셨지만, 아쉽게도 제가 세은님께 가족들의 연락처를 드릴 수는 없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시 가족들에게 연락하여 상처를헤집고 혹은 추억을 떠올리고를 반복하게 하는 일이기도 하구요.
      죄송하게도 세은님이 어떤 학창시절의 친구분인지 제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친하셨다고 가정하며, "그들은 살던 집에 그대로 살고 있습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외에는 제가 알려드릴 수 있는게 없네요. 죄송합니다.

  4. 봉봉 2013/06/02 04:51 수정 | 삭제 | 답글

    저도 캔디님처럼 바이랍니다.
    첫사랑이자, 짝사랑은 동성이었고 연애는 이성이랑 했어요.
    두 사람 좋아할 동안 연애는 이성이랑만 한 셈 ㅎㅎ
    그 이성한테는 커밍아웃을 했었구요.
    문제는 연애할 동안에 제 정체성에 대해 잠시 잊고 있다가
    그 이성과 헤어지고 나니 멘붕이 오더라구요.
    아, 나 바이지...하고 -_-ㅎㅎㅎㅎㅎㅎ
    게다가 사귄 기간도 길어서 이성애자 코스프레를 너무 오래했다 싶어요 ㅠㅠ
    다시 누군가를 만나려 하니.... 동성인 분을 만나고싶어도 어디서 만나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소개팅을 이성이랑만 하고 싶지는 않더군요 ㄷㄷ
    암튼 그래서 제 스스로를 다시 정립하느라 힘들고 혼란스럽고 했는데
    캔디님 블로그 우연히 검색해서 들어와서 많은 공감을 하게 됐고 용기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놀러올게요 ^-^ 캔디님도 화이팅입니다!

    ps. 혹시 최근글에서 언급하신 '바이모임'과 같은 바이 커뮤니티가 또 있나요? 알려주실 수 있으시면 부탁드려도 될까요오 ㄷㄷ

    • CandyD 2013/07/08 11:14 수정 | 삭제

      저도 여자 애인과 만나기 이전에 남자친구를, 그것도 한명의 남자친구를 7년 이상 만났던 적이 있습니다. ㅎ 그리고 나서 동성을 더 만나고 싶다 생각하게 되면 뭘 어디까지 이야기 해야하는지 부터 왠지 우울해지기도 하죠.
      여튼, 공감과 용기를 얻으셨다니 저도 많이 기쁘네요 :) 너무 늦게 발견해서 댓글도 늦긴 했지만, 자주 놀러와주세요.

      바이모임과 같은 바이 커뮤니티 보다는 바이모임을 가보시는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다른 모임은 저도 추천해드릴만한 곳을 못찾고 있네요. 바이모임의 정보는 바이모임 트위터에서 확인 가능하십니다 @bi_moim

  5. @ji 2013/04/18 09:29 수정 | 삭제 | 답글

    글 남기신 것 보고 연락드립니다.
    도와드리는 것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네이트온으로 연락 가능하신가요?

  6. 안녕하세요 2011/11/09 04:21 수정 | 삭제 | 답글

    저는 24세 남학생이구요 ^^

    스스로 성정체성에 대해서 중학교떄부터 나름대로 고민을 해왔는데 . 군대도 다녀오고 하면서 어느정도 내린 결론은 제가 양성애자 인것 같다는 것이었어요.

    제가 직접적으로 마음을 열거나 남성을 좋아하는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하려고 하질 않고 있어서 정확히는 모르겠는 부분이 좀 있네요.. (제가 만약 양성애자라고해도 이성애자처럼 살아가고 싶다는 - 사회적으로- 그런 마음이 있어서 일까요?)

    그래도 이상하게 이상형의 남자도 있고 제 취향의 남자를 본다면 맘에 들고 사귀고싶다거나 스킨십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도 없네요. 해보고싶기도 하고요..? 음..

    좀 혼란스러운 것 같은데. 제가 그냥 동성에게는 정신적인 사랑을 원하는건가 싶은 생각을 해본적도 있어요.

    개인적으로 너무 알고싶은게 많은데 이런 좋은 블로그를 어쩌다가 들르게되어서.. 글 하나 남겨보아요. 저 스스로도 제가 바이섹슈얼이라도 전혀 불안하거나 문제될게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 살면서도 남들에게 뭐 물론 현재 가장 가까운 이해못해줄 포비아 친구들에게는 불가능해도 이해해줄 만한 사람들에게는 이런 문제에 대해 말하며 지냈다고 생각하거든요 ㅎㅎ

    메신저라도 있으시면 .. 이런 저런 것도 여쭙고 대화를 해보면 좋을거같은데 기회가 될런지 모르겠네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CandyD 2011/11/18 00:35 수정 | 삭제

      어쩌면 많은 바이섹슈얼들의 고민이 시작되는 지점은 동성애인을 사귀기 시작할때는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연애를 시작하거나 짝사랑을 시작하기 전에는 나의 정체성은 이성애 사회에서는 신기한 취향(예) "그래서? 너 그렇다고 동성을 사귄것도 아니잖아!" 정도?)이나 인권적으로 깨어있는 사람, 인류를 사랑하는 사람정도로 취급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동성을 사귀기 시작하면 그런 대화가 조금은 또 달라지는것도 같아요.

      남학생님의 글로 저도 이런저런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네요^^

      방명록 감사하구요, 저는 트위터를 사용하니 트위터로 말 걸어주심 좋을 것 같아요 ^^

  7. 비밀방문자 2011/07/04 12:26 수정 | 삭제 |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CandyD 2011/07/19 09:02 수정 | 삭제

      님께서 관심이 간다는 레즈비언은 아무래도 성적인 대상으로서를 말씀하시는게 아닐까 싶네요. 바이섹슈얼 여성을 애인으로 삼고 싶다는 남자들 또한 다양한 성적 행위가 가능할 것이라는 편견때문이 아닌가요?
      모든 바이섹슈얼이 쓰리섬이 가능하고 다자연애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거라면 다시한번 생각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제가 블로그에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들은 성적행위를 하는 동성"연애"자나 양성"연애"자 보다는 동성애자, 양성애자입니다.

  8. 비밀방문자 2010/09/07 01:00 수정 | 삭제 |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CandyD 2010/10/11 16:19 수정 | 삭제

      댓글이 많이늦었네요. 죄송합니다.
      1. 트랜스젠더 관련 학문은 보통 여성학에서많이 하고 있습니다. '젠더'규범과 관련된 논문들이 몇개 나와있구요. ftm과 관련된 논문도 몇개 나왔으니 찾아보시면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해요.

      2. 성전환과 학계에서의 대우는 개인의 실력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요? 지금 제가 알고 있는사람중에는 커밍아웃을 하고 (메인)학계에있으신 분은 없습니다. 그건 미리 걱정을 하는 것이기도 하고, 굳이 할 필요가 없어서 이기도 하겠지요. 외국에서는 어떻게 될지는 학계의 학풍과 그 학교의 학풍들에 따라 다를 것이라 생각되고, 그것은 그 자리에 계신 분이 가장잘 느끼시리라 생각됩니다.

      사람은 어떤 부분에서 가장 이기적이어야 할 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걸로 고민하진 마세요 :)

  9. 비밀방문자 2010/05/28 02:38 수정 | 삭제 |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0. 비밀방문자 2010/05/03 15:04 수정 | 삭제 |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CandyD 2010/05/11 09:31 수정 | 삭제

      앗! 방명록 글을 이제서야 봤어요. 스스로의 정체성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역시 '나 자신'이지요 :) 나의 두근거림에 너무 불안해하지 말고, 더 찬찬히 살펴봐주세요. 인생은 길고 연애는 평생하는것이니까요~ 남편분과 평생하시면 좋겠지만, 또 다른 연애가 나타나는 것도 인생의 길중 하나일지도 모르지요.(앗! 이런 이야기를 하려던건 아닌데;;; 여튼!) 이야기 많이 나누어요! 정말 어려운것이 정체성인것 같아요. 저도 하루에 열두번씩 다시 고민해보곤 하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