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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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방명록 글을 이제서야 봤어요. 스스로의 정체성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역시 '나 자신'이지요 :) 나의 두근거림에 너무 불안해하지 말고, 더 찬찬히 살펴봐주세요. 인생은 길고 연애는 평생하는것이니까요~ 남편분과 평생하시면 좋겠지만, 또 다른 연애가 나타나는 것도 인생의 길중 하나일지도 모르지요.(앗! 이런 이야기를 하려던건 아닌데;;; 여튼!) 이야기 많이 나누어요! 정말 어려운것이 정체성인것 같아요. 저도 하루에 열두번씩 다시 고민해보곤 하는걸요!
헝 머야 업뎃 되고 있었군요ㅠ.ㅠ
rss reader에선 인권영화제 글이 마지막으로 나오는데 왜그러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rss가 5월 18일 이후로 안 읽힙니다. 밀린 구독글을 읽다보니 날짜가 너무 떠서 확인했더니 역시나, 에러가 뜨네요.